반달 돌칼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정의 [편집]
2. 용도 [편집]
반달칼을 만드는 데는 두께 0.5 cm 안팎의 납작한 편암·점판암 계통의 돌을 많이 썼는데, 겉을 매끈하게 갈고 한쪽 가 에 날을 세웠다. 반달칼의 한복판에나 혹은 등쪽으로 약간 치우친 곳에는 보통 한 개 내지 두 개의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 구멍 사이에 끈을 꿰어 끈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 넣어 사용 하였다.
전체적인 형태와 날부분과 등부분의 형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. 대체로 물고기 모양[魚形]·배 모양[舟形]·장방형·삼각형으로 분류되는데, 직사각형과 반달형이 기본형이며 후기에는 삼각형이 출현한다. 장주형(長舟形) 돌칼은 한국 서북지방의 고인돌 및 팽이형토기문화와 결합하여 쓰였다는 것이 통설이다.
전체적인 형태와 날부분과 등부분의 형상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. 대체로 물고기 모양[魚形]·배 모양[舟形]·장방형·삼각형으로 분류되는데, 직사각형과 반달형이 기본형이며 후기에는 삼각형이 출현한다. 장주형(長舟形) 돌칼은 한국 서북지방의 고인돌 및 팽이형토기문화와 결합하여 쓰였다는 것이 통설이다.
2.1. 반월형석도 [편집]
2.2. 즐형석도 [편집]
2.3. 단주형석도 [편집]
2.4. 어형석도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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